2007년 08월 26일
빌어먹을 구라청...
분명 오늘 아침 7시 30분에 구라청 사이트에 접속했을때까지만 해도..
일요일은 구름.. 월요일은 차차 흐려져서 밤늦게 비.. 였는데..
충주에서 회사로 가는 길에 소나기 오기 시작..
비 쫄딱 맞고..
다행히 시간이 있어서 기숙사에 가서 샤워를 하고 옷을 갈아입고 다시 출근.. 하는데 또 소나기..
회사에서 구라청 사이트를 보니..
월요일 비...
바이크 타고 출근했단 말이다!!
일요일은 구름.. 월요일은 차차 흐려져서 밤늦게 비.. 였는데..
충주에서 회사로 가는 길에 소나기 오기 시작..
비 쫄딱 맞고..
다행히 시간이 있어서 기숙사에 가서 샤워를 하고 옷을 갈아입고 다시 출근.. 하는데 또 소나기..
회사에서 구라청 사이트를 보니..
월요일 비...
바이크 타고 출근했단 말이다!!
# by | 2007/08/26 21:21 | 끄적끄적..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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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폭우로 인하여 접하는 사고 소식들에 안타가움이 커져가고 있습니다.
최근 기후변화와 국지성 호우로 인하여 예보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옵고 기상청을 "구라청"이라고 비하하는 표현을 하셨는데, 이와 같은 표현은 전국 각지
에서 고생하고 있는 기상청 직월들의 사기를 저하시키기 때문에 "구라청"이라는 표현 삭제를 부탁
드립니다.
우리청에서는 전국 각지에서 관측한 자료를 토대로 전문가들이 정확한 예보를 위해 1년 365일
매일 24시간씩 밤을 새가며 고생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어려운 여건속에서 고생하는 직원들의 사기를 꺽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지금껏 부족한 면이 있습니다만 앞으로 더욱 노력해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삭제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