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18일
장금성 황제짬뽕......
.......... 은 훼이크... orz..
휴가 다녀오는 길에 예전에 빅스동에서 본 장금성의 황제짬뽕을 맛보러 원주로 향했다.
비가 와서 바로 집으로 직행할까 고민하다가 어차피 중간에 한두번은 쉬어야 하고 밥도 먹어야 할테니..

이것이 바로 장금성의 황제짬뽕..!!! 인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그래도 푸짐하다.. --;;
난 분명 이 메뉴판에서 짬뽕을 가르키며 '짬뽕 하나 주세요' 라고 했는데..
주문을 받은 아주머니는.. '짬뽕이라길래 그냥 해물짬뽕인줄 알았다능~ '
솔직히 다 먹고 계산할때까지 난 황제짬뽕을 먹은 줄 알았다.
맛이 있고 푸짐하지만, 빅스동의 후기와는 왠지 달라진 모습에 실망하던 중에..
황제짬뽕이 아니라 해물짬뽕이었다니.. orz..

뭐 담에 다시 가야지..
휴가 다녀오는 길에 예전에 빅스동에서 본 장금성의 황제짬뽕을 맛보러 원주로 향했다.
비가 와서 바로 집으로 직행할까 고민하다가 어차피 중간에 한두번은 쉬어야 하고 밥도 먹어야 할테니..

이것이 바로 장금성의 황제짬뽕..!!! 인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그래도 푸짐하다.. --;;

주문을 받은 아주머니는.. '짬뽕이라길래 그냥 해물짬뽕인줄 알았다능~ '
솔직히 다 먹고 계산할때까지 난 황제짬뽕을 먹은 줄 알았다.
맛이 있고 푸짐하지만, 빅스동의 후기와는 왠지 달라진 모습에 실망하던 중에..
황제짬뽕이 아니라 해물짬뽕이었다니.. orz..

뭐 담에 다시 가야지..
# by | 2008/08/18 21:22 | 먹고 마시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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