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노래는...(My song is...)


모모님이 조연출 했다고 해서 보러간 '독립영화'
20살의 방황이라고 하는데..
같이 본 모모2 님 말로는, 30살이 되어도 방황하긴 마찬가지란다.

내용은...
20살을 맞은 희철이라는 친구, 가정 환경은 어렵지만 분식집에서 배달일을 하면서 나름 착하게 살다가, 우연히 단편영화를 찍는 대학생들에게 픽업되어 무엇인가 인생의 목표를 세워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는?

나의 인생의 목표는 아직 모르겠지만, 하여간 가늘고 길게 사는거다.

주연보다 더 이뻤던 '민하'역의 주민하양...
관객과의 대화시간에 안와서 아쉬웠다.



플래쉬 터트려서 눈에서 광선 쏘는 사람들..
왼쪽부터 안슬기 감독, 신현호군, 민선예양, 윤세민군, 김기석군

윤세민군은 왠지 불만이 많은 표정...




by 가명라이더 | 2008/04/27 20:04 | 보고 듣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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